출근 전에도 퇴근 후에도 오븐을 돌리던 디자이너가 회사를 그만두면서 달리파이라는 이름으로 일을 벌였습니다.


누구에게든 마음이 담긴 순간이 있습니다.

그 순간, 그 계절감, 그 때에 좋았던 말 한마디, 눈도 입도 달콤하게 담아내는 것. 달리파이가 하는 일입니다.

디저트 그 이상의 추억과 가치가 되리라 믿습니다.


부족함이 많지만 늘 본질을 잊지 않고 어제보다 더 나은 눈요기, 입요기로 보답하겠습니다.


studio dontworrybedali DALIPIE since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