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워리 비달리, 달리파이는 계절을 느끼며 눈과 입이 즐겨운 디저트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매장에서는 제철 과일을 최대한 활용하여 원재료 본연의 색과 맛을 살린 제과류를 언제나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문 제작 타르트는 제품군을 세 가지로 나누어, 운영상의 부족함이나 손님들이 느끼실 수 있는 아쉬운 점을 서로 상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세가지는 1:1오더 달리파이, 월간 달리파이, 네추럴 달리파이로 나뉩니다.

그중 월간 달리파이는 매달 새로운 주제를 정하여 그를 시각적으로 풀어낸 제품입니다.

그런데 주제라는 것이 어느 순간부터 우리 가게와 손님들에게 제품 그 이상의 의미로 남기 시작하였습니다.

한 달을 보내고 그대로 지나가는 것이 못내 아쉬워 같은 주제를 맛으로 풀어낸 제과류도 매달 한 가지씩 선보이고 있습니다.

만드는 사람도 즐겁고 들러주시는 분들에게는 추억이 되는, 그런 제품을 만드는 가게가 되고 싶습니다.